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딸내미의 48개월까지 받는 건강검진 마감이 코 앞으로 다가왔습니다. 게으름뱅이 하랑맘 꼭 막판에 정신없..
내조의 여왕/하랑맘 :: 하랑 2012.01.27 25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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딸내미 어린이집에서 커다란 잔치가 있었습니다. 작년 작은 규모의 어린이집에 다닐때...조촐한 재롱잔치가..
내조의 여왕/하랑맘 :: 한결 2012.01.26 18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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돌이 지나고 본격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한 아들...!!!! 위험한지, 지저분한지, 고장나는지...생각하기 전에 ..
내조의 여왕/하랑맘 :: 한결 2012.01.20 24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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딸이 스파게티가 먹고 싶다고 합니다. 마침 사다 놓은 토마토 소스가 있어서 기꺼이 해주겠다 했습니다. 물..
내조의 여왕/하랑맘 :: 하랑 2012.01.19 18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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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랜만에 이모네 가족과 고스톱을 치게 되었습니다. 중학교 3학년에 올라가는 사촌동생의 호기심 덕분이었..
내조의 여왕/하랑맘 :: 하랑 2012.01.16 20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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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상에 태어나서 가장 크고 성대하게 많은 사람들을 초대하여 치른다는 생일잔치. 바로 첫 돌잔치 말입니다..
내조의 여왕/하랑맘 :: 하랑 2012.01.12 20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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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이야기를 나눈 것은 지난 12월 말이고 지금 딸은 5살이 되었습니다. 연도가 바뀐지 얼마되지 않다보니 ..
내조의 여왕/하랑맘 :: 하랑 2012.01.09 26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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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린이집 다녀와서 대여섯 번은 엄마를 불러대는 딸내미가 조용합니다. 아시죠? 조용히 하면 왠지 불안해지..
내조의 여왕/하랑맘 :: 하랑 2012.01.06 28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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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2년 1월 1일. 새해 첫 날의 첫 아침 식사...!!! 온 가족이 둘러 앉아 (그래 보았자 4명이지만 ^^;;) 맛..
내조의 여왕/하랑맘 :: 하랑 2012.01.03 29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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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벽까지 39.5도까지 열이 올랐던 딸내미. 다행하게도 다음 날 아침 거짓말처럼 열이 내렸습니다. 모처럼 ..
내조의 여왕/하랑맘 :: 하랑 2011.12.30 23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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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까부터 딸내미의 몸이 안 좋아 보입니다. 자꾸만 눈꺼풀도 무거워 보이고 눈도 충열 되었습니다. 평소와 ..
내조의 여왕/하랑맘 :: 하랑 2011.12.28 29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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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살 딸내미는 갖고 싶은 것이 참 많습니다. 지나가다 이쁜 것이 보이면 다 갖고 싶고, 친구가 하고 온 이쁜..
내조의 여왕/하랑맘 :: 하랑 2011.12.19 19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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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가로운 토요일 오후.... 느지막히 아침겸 점심을 먹고 아이들과 빈둥 거리고 있는데 초인종이 울립니다. ..
내조의 여왕/하랑맘 :: 일상 2011.12.31 25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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삼성 레이저 프린터 ML-2162가 우리집 컴퓨터 책상앞에 무사히 자리를 잡고... 드디어...첫 프린팅을 시도..
내조의 여왕/하랑맘 :: 리뷰 2012.01.11 15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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처음으로 체험 리뷰라는 것을 써본다. 참고는 해 보았어도 직접 써 본 적이 없어서 내심 걱정 많이 했다. ..
내조의 여왕/하랑맘 :: 리뷰 2012.01.05 18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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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난히 하늘이 맑던 주말에 찾은 임진각의 성터 나루터....!!! 민물 꽃게와 메기, 장어등으로 유명한 맛집..
내조의 여왕/하랑맘 :: 리뷰 2011.10.20 36 comment