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충남 논산에서 농사를 지으시는 친정 부모님... 늘~~어린 손주들을 보고싶어 하시지만... 막상 시골을 찾아..
하랑이네 엿보기/귀여운 하랑이 2012.05.11 21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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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버이날을 하루 앞둔 5월 7일 오후... 어린이집에 다녀온 딸내미의 표정이 유난히도 들떠 보입니다. 엄마..
하랑이네 엿보기/귀여운 하랑이 2012.05.09 18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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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골에 간 아이들은 신이 났습니다. 지천에 널린 들꽃과 나비들 덕분이었죠. 팔랑팔랑~~춤추듯 날아다니는 ..
하랑이네 엿보기/귀여운 하랑이 2012.05.04 22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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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주 내내 아이들은 장염에 시달렸습니다. 처음에는 한결이가 걸렸고 다음에는 누나에게 옮겼습니다. 아..
하랑이네 엿보기/귀여운 하랑이 2012.05.03 19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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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즘 날씨가 좋아 매일 바깥놀이를 합니다. 어린이집에 다녀온 후...매일 2~3시간씩 놀이터며 근처 공원이..
하랑이네 엿보기/귀여운 하랑이 2012.04.24 20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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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이들과 즐거운 한때를 보내던 하랑맘... 문득 바깥 창문에 비친 다리가 너무 굵어 보입니다. "아휴...엄..
하랑이네 엿보기/귀여운 하랑이 2012.04.12 21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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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개월 아들내미가 왠일로 조용합니다. 아시죠? 조용하다 싶으면...반드시 주시해야 한다는 것... 조용하다..
하랑이네 엿보기/씩씩한 한결이 2012.04.06 22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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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 1월부터 엄마의 분노의 검색질이 시작되었습니다. 이유는 바로 딸내미의 새자전거를 고르기 위해서였..
하랑이네 엿보기/귀여운 하랑이 2012.04.05 29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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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희 친정은 봄이면 바빠집니다. 원래 농사라는 일이 봄이면 바빠지긴 하지만... 저희 친정은 유난히도 바..
하랑이네 엿보기/귀여운 하랑이 2012.04.04 16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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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 수요일부터 딸내미는 어린이집에 가지 못했습니다. 외할머니의 생신을 맞이하여 오랜만에 시골에 간 ..
하랑이네 엿보기/귀여운 하랑이 2012.04.02 16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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축농증 끝물로...아직은 코가 줄줄 흐르는 아들... 그래도 어느새...컨디션은 완벽하게 회복 되었습니다. ..
하랑이네 엿보기/씩씩한 한결이 2012.03.29 31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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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이염...누런 콧물에 시달리던 아들은 거의 나아갑니다. 여전히 콧물이 있기는 하지만... 맑은 콧물로 바..
하랑이네 엿보기/귀여운 하랑이 2012.03.20 28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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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결군이 신이 났습니다. 평소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던 블루래빗 책을 체험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생..
하랑이네 엿보기/솔직한 사용기 2012.02.07 18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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삼성 레이저 프린터 ML-2162가 우리집 컴퓨터 책상앞에 무사히 자리를 잡고... 드디어...첫 프린팅을 시도..
하랑이네 엿보기/솔직한 사용기 2012.01.11 15 commen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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처음으로 체험 리뷰라는 것을 써본다. 참고는 해 보았어도 직접 써 본 적이 없어서 내심 걱정 많이 했다. ..
하랑이네 엿보기/솔직한 사용기 2012.01.05 19 comment